아카이브 탐색
[기사] 최악의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열려...노동부, '개인정보' 핑계대며 산재사망기업 제출 거부
  • 0


노동건강연대 등은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선정식에서는 2023년 최악의 살인기업 순위를 발표하려 했으나, 고용노동부가 '개인정보'를 이유로 산재사망기업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 이에 주최측은 노동부의 자료 거부가 노골적인 기업 비호 행위라고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을 수여했다. 선정식 현장에서 사복 경찰이 기자를 사칭하며 불법 채증을 시도하다 발각되기도 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79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3.04.2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