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2022년 산재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을 선정하여 발표하고자 '2023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 고용노동부가 기업의 항의와 명예훼손을 이유로 산재사고사망 관련 자료 제출을 거부하여 기업 선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을 '2023 최악의 살인기업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을 시도하고 법 개정 TF를 발족하는 등 법 개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기업과 정부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 대책이 형해화되고 노동자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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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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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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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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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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