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세종충남 운동본부가 발족하여 기자회견을 통해 처벌을 피하려는 기업과 경영책임자의 꼼수에 단호히 맞설 것을 밝혔다. 운동본부는 중대재해 현안에 대한 연대 및 지원, 지역별 중대재해 대응체계와 공동 대응, 중대재해 대응 역량 강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법안 관련 대응 및 법 개정 운동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일터에서 노동자들의 죽음이 줄어들지 않아 울화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노동자와 시민, 진보정당이 함께 재해사고 예방활동과 산재사망사고 발생 시 유족과 현장조사에 적극 참여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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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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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세종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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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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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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