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는 중대재해 처벌 무력화 윤석열 정권 규탄 기자회견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엄정한 법 집행은커녕 노골적인 무력화 공세에 중대재해 감소가 주춤거리고 있으며, 50인 이상 기업의 사망사고는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가 법 개악과 과로사를 조장하는 노동시간 개악 등 친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이들은 살인기업들을 살인자의 신분에서 벗어나게 하려는 윤석열 정권과 전면적인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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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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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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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1.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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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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