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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범죄 뉘우치는 대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위헌’ 두성산업 신청 기각하라” 3만명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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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산업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위헌법률심판신청 기각을 위한 3만인 탄원 전달 기자회견이 2022년 11월 30일 창원지방법원 앞에서 열렸다. 올해 2월 유해화학물질 노출로 16명의 노동자에게 급성 간 중독을 일으킨 두성산업은 처벌을 회피하기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위헌법률심판을 창원법원에 신청했다. 이에 대해 31,436명의 노동자가 창원법원에 두성산업의 신청을 기각하라는 탄원을 제출했다. 민주노총은 창원법원이 위 신청을 즉각 기각시키고, 법의 엄중한 집행과 처벌을 촉구하는 행동을 선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77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22.11.3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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