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윤석열 정부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에 맞서 투쟁을 결의하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 및 확대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서울역 앞에서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까지 행진하며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부에 노동자들의 살겠다는 결기마저 외면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노동자들의 목숨으로 만들어졌음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정부와 경제계, 대형 로펌이 법안을 무력화시키려 한다고 비판하며,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전 조직적 투쟁을 통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지켜낼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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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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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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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10.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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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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