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인천본부, 민변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1호인 삼표산업 기소에 검찰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삼표산업 기소를 촉구하며 의정부지검을 규탄했다. 지난 1월, 양주 채석장에서 토사 붕괴로 노동자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는 삼표산업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이종신 삼표산업 대표의 증거인멸 시도를 확인했다. 그러나 송치 후 2개월이 지나도록 의정부지검이 처분을 미루자, 민주노총과 민변은 의정부지검 앞에서 '삼표산업 이종신 대표 고발 및 기소 촉구 1인 시위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검찰의 소극적 태도를 비판하며, 삼표산업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기소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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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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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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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8.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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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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