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개악 안돼” 중대재해 대응기구 나선다
  • 0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제대로 된 집행을 감시하고 윤석열 정권의 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운동본부'가 발족했다. 운동본부는 지역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 현안에 대응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가동하며, 윤석열 정부와 경총 등 경제계의 법안 무력화 시도를 저지하고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전면 적용 개정 운동에 나설 예정이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공동 대표단을 맡았으며, 이태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기구는 집행팀과 정책팀으로 나뉘어 중대재해 관련 현안 대응, 법률 대응, 피해자 지원, 모니터링, 법 개정 운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75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2.08.2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