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충북본부는 노동부 청주지청 앞에서 중대재해 사업주 엄중 처벌과 중대재해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올해 충북지역 산재 사망사고는 19건, 희생자는 20명으로 늘어났으며, 청주지청 관할 지역에서만 10건의 사고로 11명이 희생되었다. 민주노총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 이후에도 중대재해가 잇따르는 것에 대한 노동부 청주지청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노동조합은 지역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확대를 통해 산재 예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노동부 청주지청이 9월 6일까지 중대재해 예방 및 근절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명예사업안전감독관 위촉 확대를 촉구하며 출근시간 선전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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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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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신희영 기자 (충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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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8.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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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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