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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국서 울려퍼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1호 재해 ‘삼표’ 책임자 처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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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은 의정부지검 등 전국에서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어 '삼표 책임자 처벌 촉구하는 1만110명 서명'을 전달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취지 무력화하는 검찰을 규탄했다. 삼표산업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 직후 노동자 3명이 한꺼번에 매몰돼 사망하는 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이다.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는 삼표 최고책임자의 처벌을 촉구하는 1만110명의 서명을 전달했다. 이들은 법 시행 이후 5개월이 지났지만 법 위반이 명백하게 드러난 삼표 최고 책임자에 대해 구속수사나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75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2.06.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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