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캠페인단은 2022년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개최하여 2021년 한 해 동안 산재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을 알리고자 한다. 2022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는 현대건설이 선정되었으며, 2021년 한 해 동안 6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선정식에서는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취지 및 순위 발표, 특별상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동 캠페인단은 산재사망은 기업에 의한 구조적인 살인행위라는 인식을 높이고자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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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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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산재사망대책마련 공동 캠페인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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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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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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