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노동건강연대, 매일노동뉴스는 2006년부터 매년 최악의 살인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2022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현대건설이 선정되었으며, 특별상은 HDC현대산업개발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에게 돌아갔다. 현대건설은 2007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네 번째로 최악의 살인기업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2022년 최악의 살인기업 후보에 오른 상위 5개 기업의 산재사망 희생자는 모두 하청 소속 노동자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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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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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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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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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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