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2022년 4월 27일,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열린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기자회견' 현장을 담고 있다. 기자회견에서는 현대건설이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대건설의 각성을 촉구하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무력화 시도 중단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산재사망자들을 추모하며 헌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대건설의 산업재해 문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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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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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추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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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4.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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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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