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서는 경총의 기업 안전관리 실태 및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개정 인식 조사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이다. 민주노총은 경총 등 사용자 단체가 법의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안전 투자를 확대했다는 주장이 실물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안전인력 증가가 미미한 점을 지적하며 안전관리체계 구축의 기본 취지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한다. 민주노총은 재계와 윤석열 당선자의 입장을 등에 업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무력화하려는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을 천명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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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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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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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4.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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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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