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산업개발, 삼표, 여천NCC 등 노동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충북에서도 올해 벌써 4명의 노동자가 산재사고로 사망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중대재해발생 기업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묻고 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산재사고에 대한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본부는 노동청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중대재해 사고 기업인 우진플라임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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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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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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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3.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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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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