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여천NCC 폭발사고 조사에 현장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노동자들이 직접 참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천NCC 폭발사고 조사를 노동조합의 참여가 보장되는 민관합동조사단 형식으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여천NCC 참사에 노동조합 참여를 보장하는 민관합동조사단 구성 및 노후설비 특별법 제정으로 국가산단 안전 대책 국가책임을 요구했다. 또한 중대재해 사고조사 노동자 참여 보장 및 엄정한 법 집행으로 최고책임자 강력처벌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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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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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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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3.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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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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