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충북본부는 여천NCC 폭발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 실시와 국가산단 근본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중대재해기업 처벌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하고 있으며, 특히 여천NCC 폭발사고는 노후 산단에서 발생한 사고의 반복임을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이번 사고의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전국 동시다발로 기자회견을 진행했으며, 세종충남본부와 충북본부는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보수정당 대선 후보들의 노동자 안전 대책 부재를 비판하며, 중대재해 발생 시 현장 노동자의 참여 보장을 강조하고, 산업단지 안전관리 특별법 제정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개정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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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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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세종충남/충북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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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2.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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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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