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여천NCC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여수국가산단 여천NCC 폭발사고 대책위원회는 민관 합동 조사단 구성을 촉구했다. 압수수색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금암·김재율 공동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었다. 대책위는 사고 원인 조사부터 재발 방지 대책 마련까지 노동자와 노동조합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대재해 대응체계와 특별감독에 대한 객관적인 결과 발표를 요구하며, 공동조사단 구성,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등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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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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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재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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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2.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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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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