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현수막은 2022년 2월 15일에 제작되었으며, 여천NCC 중대재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 설치를 알리고 있다. 현수막의 크기는 5x9m이며, 총 7종이 제작되었다. 2022년 초 여천NCC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는 노동계의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민주노총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 현수막은 당시 민주노총이 진행한 추모 및 책임 규명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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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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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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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2.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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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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