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통해 삼표그룹의 실질적인 경영 책임자를 엄정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대재해 조사에 대한 시민참여와 알권리가 제대로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삼표산업 채석장에서 발생한 매몰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규탄하며, 실질적인 경영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삼표그룹의 안전관리비가 매출액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본사 압수수색을 통해 안전보건 목표와 경영방침, 유해 요인 개선 절차, 재해 예방 예산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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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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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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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2.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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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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