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중대재해 합동추모식을 열고 산업재해 사망을 방관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추모제는 경찰의 진입 방해로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민주노총 조합원과 쿠팡물류센터 과로사 사망자 장덕준 씨의 아버지가 연행되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부의 산재 사망자 감축 목표에 대해 비판하며 노동자 스스로를 지킬 것을 결의했다. 참가자들은 산재사망 노동자 영정 344개와 함께 청와대 앞까지 행진할 예정이었으나 경찰에 막혀 해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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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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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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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6.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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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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