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서울고용노동지청 앞에서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중대재해 노동자 합동추모제를 예정했다. 경찰은 참가자들의 출입을 막았고, 이 과정에서 참가자 두 명이 남대문서로 연행되었다. 연행자 중 한 명은 산업재해 사망자의 유족이다. 집회 진입이 막힌 참가자들은 경찰과 대치 끝에 펜스를 뜯고 진입에 성공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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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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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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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6.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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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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