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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있었다면 아버지 살았겠죠”··· 한익스프레스 참사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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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익스프레스 이천 물류창고 화재 참사 1주기를 맞아 유족 김지현 씨의 인터뷰가 실렸다. 김 씨는 아버지의 죽음이 아직도 믿기지 않으며, 집에 돌아오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2008년 코리아 2000 냉동창고 화재참사와 판박이인 사고로, 당시 원청과 발주처를 처벌하는 법안이 만들어졌더라면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김 씨는 유족들이 죽음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본 적이 없으며, 책임자의 사과는 판사를 염두에 둔 것이었다고 비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7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1.04.2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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