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용균님의 어머니 김미숙님과 故이한빛PD 아버지 이용관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천인의 동조단식에 참가했다. 사진에는 김미숙님과 이용관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제정 촉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년에 2,400명, 하루 평균 7명의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며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온전한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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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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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중공동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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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1.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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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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