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웹자보] [신문광고]12.24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촉구 1천인 동조단식
  • 0


故김용균님의 어머니 김미숙님과 故이한빛PD 아버지 이용관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천인의 동조단식에 참가했다. 사진에는 김미숙님과 이용관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제정 촉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년에 2,400명, 하루 평균 7명의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며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온전한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67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중공동행동
    생산일자 2021.01.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