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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년에 2400명, 죽음의 행렬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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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세종충남노동자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법사위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심사소위가 죽음에 등급을 매기고 기업과 공무원의 책임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5인 미만 사업장 적용 배제, 공무원 처벌조항 배제 등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누더기 법안이 아닌 제대로 된 법안 제정을 요구했다. 김주환, 이태의 비정규직노동자가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였으며, 이상진 집행위원장과 산재재난참사 유가족 등이 동조 단식에 참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6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백승호 기자
    생산일자 2021.01.0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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