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세종충남노동자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법사위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심사소위가 죽음에 등급을 매기고 기업과 공무원의 책임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5인 미만 사업장 적용 배제, 공무원 처벌조항 배제 등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누더기 법안이 아닌 제대로 된 법안 제정을 요구했다. 김주환, 이태의 비정규직노동자가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였으며, 이상진 집행위원장과 산재재난참사 유가족 등이 동조 단식에 참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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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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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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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1.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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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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