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에서 단식농성 17일차를 맞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연내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미숙(고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이용관(고 이한빛PD 아버지,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이사장)이 발언했다. 이들은 매일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망사고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국회의원들에게 법 제정을 촉구했다. 또한, 이태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단식 20일 만에 건강 악화로 입원하여 단식을 중단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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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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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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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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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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