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섬유연맹은 민주노총 지침에 따라 임원의 딜레이 단식과 더불어 출퇴근 선전전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아침 8시부터 출근길에 몸자보를 걸친 채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피켓을 흔들었다. 출근길 선전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현수막을 펼치며 선전전을 이어갔다. 현수막에는 “산안법 개정 말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이 의사 결정권이 있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것을 두고 쓰인 문구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4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신동민 기자 |
|---|---|
| 생산일자 | 2020.12.23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