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부산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앞에서 늑장 대응을 규탄하며 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남영란 부산운동본부 공동 집행위원장은 매일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김미숙 님과 이용관 님의 단식을 언급하며 법 제정만이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이태환 부산운동본부 공동 대표는 정기국회에서 노동개악을 통과시킨 민주당을 비판하며, 평택 물류창고 사고를 언급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박종성 노동당 부산시당 사무처장은 민주당 의원의 법 적용 유예 주장을 비판하며 법 제정 후 안전 문화 조성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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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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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윤경 기자(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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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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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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