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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초유의 ‘500명 단식’…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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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공동행동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500인 하루 동조 단식을 진행했다.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씨,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 씨, 이상진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이 무기한 단식을 이어가는 가운데 노동자 민중이 동조 단식에 참여했다. 민중공동행동은 법안이 제정될 때까지 1천인 동조 단식 등으로 투쟁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최헌국 예수살기 공동대표도 연내 법 제정에 한목소리를 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4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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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12.1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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