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앞에서 노동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이라고 외치며, 더불어민주당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당장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산업재해로 노동자가 전국 어딘가의 사업장에서 다치고, 병들고, 심지어 죽고 있다. 사람이 죽었으면 일터를 관리감독 해야 하는 정부기관은 즉시 왜 사고가 나고 사람이 죽었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잘잘못을 따져야 하지만 노동부는 원인을 찾기 전에 결론부터 찾는다. 회사는 든든한 노동부 믿고 걱정이 없다. 중대재해는 기업이 저지른 살인이라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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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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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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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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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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