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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 학계, 시민사회, 세월호 유가족 연이어 기자회견 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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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청년, 학계, 시민사회,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정책 의원총회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다룰 예정이며, 법안의 연내 입법을 촉구했다.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씨는 단식농성에 참여하며 법안의 온전한 제정을 요구했고, 학계 전문가들은 발의된 법안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중공동행동은 김미숙 어머니의 단식농성에 연대하며 매일 7명의 노동자가 사고로 사망하는 현실을 지적하고, 청년단체들은 산재공화국이라는 악명을 해소하기 위해 중대재해를 발생시킨 기업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생명과 안전보다 자본과 이윤을 중시하는 사회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3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20.12.1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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