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시민사회, 종교계가 국회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촛불을 밝혔다. 김재하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이 들어설 때 민주주의 촛불이 타올랐지만 지금은 생명과 안전의 촛불이 타오르고 있다고 발언했다. 박석운 민중공동행동 대표는 반복되는 중대재해는 구조적 살인이며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사업주는 사람이 죽어도 벌금 오백만 원도 받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정강자 참여연대 대표는 열악한 현장에 노동자가 기계에 말리고, 떨어지고, 중독돼 죽어간다며 안전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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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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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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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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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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