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이제그만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이들은 “용균이가 엄마에게 가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쟁했다. 오체투지 행진은 모란공원에 안치된 김용균 비정규직 청년노동자에게 약속을 하고 구의역에서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정기국회와 임시국회가 끝났음에도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안건 상정조차 되지 못한 현실을 비판하며, 정부와 국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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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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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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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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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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