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본청 계단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산업재해 피해 유족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씨와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 씨, 이상진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이 단식에 참여했다. 이들은 법 제정을 촉구하며 절박한 심정으로 마지막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김재하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재벌 반대를 이유로 법 제정을 미루지 말고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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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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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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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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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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