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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국회를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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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운동본부가 국회의사당 돔에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메시지를 투사했다. 국회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미루고 노동자와 유족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산재로 연간 2,400명이 사망하고 지난해만 11만여 명이 재해를 입는 상황에서, 국회는 정기국회가 끝나도록 법 제정 논의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운동본부는 국회의 임무 방기를 규탄하며 죽음의 사슬이 끊어지길 바라는 절박한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투사했다고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2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12.1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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