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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죽지 않을 권리’ 외치는 2020년의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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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는 노동자들이 '죽지 않을 권리'를 외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는 현실을 조명한다. 국회에서 중대재해법 공청회가 열리는 날, 노동자들은 '죽지 않는 것이 권리'라고 외치며 생명권 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와 여당이 하루 7명씩 산재로 사망하는 현실을 외면하고 허점투성이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을 비판하며, 민주당의 산안법 개정안에는 '일하다 죽지 않을 권리'가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정부와 여당이 ILO 기본협약 비준 대신 노동개악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자본의 요구를 받아쓴 것이라고 비판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1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12.0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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