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현수막은 민주노총이 2020년 12월 2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제작한 선전물이다. 당시 민주노총은 중대재해 발생 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농성장 등에서 해당 현수막을 활용하여 법 제정 운동을 전개했다. 2020년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던 시기였으며, 민주노총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법적 제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현수막의 크기는 1500x2500 픽셀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5-0000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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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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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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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2.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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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선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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