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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민주당은 산재 피해 가족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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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이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이야기 한마당'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 이한빛 PD 아버지 이용관, 김일두 아내 박소영, 김태규 누나 김도현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지연에 대한 비판과 함께 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주당이 중대재해법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이번 회기 처리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유족과 노동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61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11.2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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