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전태일 3법 쟁취를 위한 대국회 투쟁에 나선다고 선언했다. 10월 24일 비정규직 철폐 노동자대회와 11월 14일 전국 노동자 대회를 개최한다. 국회 압박을 위해 전국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서한을 보내는 등 실천 행동에 나선다. 김재하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2500만 전체 노동자가 전태일 3법의 적용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은 하청 노동자의 노동 현장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하며, 전태일 3법으로 노동자의 밝은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전국의 지역본부에서 전태일 3법 연내 입법 촉구를 위한 의견서를 각 민주당 시도당에 전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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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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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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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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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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