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투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10만 명의 국민 청원을 통해 전태일3법 쟁취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음을 강조한다. 재벌 자본의 방해와 국회의 소극적인 태도에 맞서 노동자들의 투쟁과 민심으로 국회를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태일 정신을 되새기며 노동자, 민중의 세상이 다가온다는 희망을 가지고 투쟁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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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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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비대위원장 김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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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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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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