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이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발표한 성명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태일3법 제정을 위한 국민동의청원을 10만 명 이상 달성한 것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투쟁을 다짐한다. 10만 명의 동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노동자들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를 의미하며, 국회가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해야 할 차례임을 강조한다. 재벌 자본의 반대와 국회의 소극적인 태도에 맞서 투쟁과 민심으로 전태일3법을 쟁취할 것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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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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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 김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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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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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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