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국민청원이 10만 명 달성을 앞두고 있다.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김재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팻말 시위를 진행하며 법 제정을 촉구했다. 김재하 비대위원장은 전태일 3법이 재벌과 자본에 의해 외면받고 있다고 비판하며,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강조했다. 김미숙 이사장은 산재 사망 현실을 지적하며 국회의 적극적인 법 제정을 촉구하고,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저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기업의 인명 피해 발생 시 사업주와 경영 책임자를 처벌하여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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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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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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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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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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