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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청년·학생에게 안전한 일터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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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보건의료학생 매듭, 숙명여대, 서울대 학생, 정의당 청년당원모임 모멘텀은 16일 오전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재해로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사회에 대해 비판했다. 이들은 청년과 학생이 더 이상 산업재해를 견디지 않도록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또한, 장지혜 서울청년유니온 위원장은 과거 산업재해 희생자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자정 작용이 불가능한 현실에 강제력을 수반해서라도 청년의 삶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산재를 줄이고 노동자 삶을 지켜낼 수 있다면 제정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58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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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김한주 기자
    생산일자 2020.09.1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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