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에서 청년·학생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취재를 요청하는 자료이다. 2008년 삼성반도체 황유미 사망 사건, 2014년 세월호 참사, CJ제일제당 김동준 사망 사건, 구의역 김군 사망 사건, 엘지유플러스 홍수연 사망 사건, 태안화력발전소 김용균 사망 사건 등 이윤에 눈이 먼 기업과 정부의 방치로 인해 청년노동자와 시민들의 죽음이 계속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청년·학생들은 반복되는 산재 사망과 재난 참사를 멈추고 21대 국회와 문재인 정부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알리고자 국민동의청원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올해에는 반드시 국회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도록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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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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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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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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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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