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발의에 대한 심경을 아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아들을 잃은 슬픔과 함께 중대재해로 희생되는 노동자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과거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국민청원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은 촛불을 들고 있는 김미숙 이사장의 모습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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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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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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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9.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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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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