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와 세종충남본부는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전태일 3법' 직접발의자 20만 조직화 및 하반기 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코로나19 시기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보호를 위해 △모든 노동자의 일할 권리와 해고금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모든 노동자의 노조 할 권리, △모든 노동자의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등 4대 사업 기조를 결정했다.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노동자의 참된 삶을 위해 △근로기준법 11조 개정 △노조법 2조 개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전태일 3 법'으로 명명하고 국회국민입법청원 운동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은 전국 16개 지역본부에서 사업계획 및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동시다발로 진행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7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
| 생산일자 | 2020.08.3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