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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조선산업은 잔칫상 조선소 노동자는 줄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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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종노조연대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고용 보장, 조선산업 정책 전환,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조선소 노동자들은 고용불안과 중대 재해에 노출된 현실을 알리고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삼성중공업 등 대형 조선소 3사가 카타르로부터 LNG선 100척을 수주했으나, 노동자들은 이에 따른 혜택을 전혀 보지 못하고 있다. STX조선해양과 성동조선해양은 2년째 무급휴직 상태이며, STX 대주주 산업은행은 무급휴직 연장에 이어 구조조정을 시도하고 있다. 조선노연은 정부에 산업·업종 교섭을 요구하며, 중대 재해 발생 방지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56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박향주 기자 (금속노조)
    생산일자 2020.06.1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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