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에서 21대 국회의원 전원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찬반입장을 확인한 결과, 38명의 국회의원이 찬성 입장을 밝혔다. 광주지역에서는 모든 정당과 당선 국회의원이 찬성 입장을 밝혔으며, 정의당은 전원 찬성 입장을 밝혔다. 운동본부는 19대, 20대 국회에 발의되었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었다면 38명의 떼죽음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산재사망에 하한형 도입을 삭제했던 정부를 비판하며, 국회와 정치권이 정치 쇼로만 일관하지 말고 즉각적인 입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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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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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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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6.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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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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