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는 한익스프레스 산재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천안 터미널 일대에서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다. 20대 국회에서 폐기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21대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제정할 것을 요구하며, 노동자와 시민들이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38명의 건설노동자가 산재사망한 한익스프레스 남이천 물류창고 산재사고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에서도 연이어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농성 투쟁을 시작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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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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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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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5.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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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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