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1974년 창사 이래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최소 4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에만 5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와 사측 자료를 분석한 현대중공업 산재 사망자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970년대 137명, 1980년대 113명, 1990년대 87명, 2000년대 81명, 2010년대 44명으로 나타났다.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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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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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박향주 기자 (금속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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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5.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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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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